
오오모토 아야노 1988 (놋치)맴버들중 유일하게 단발머리
카시노 유카 1988
니시와키 아야카 1989 (아~짱)
이미지는 디씨 보아갤
원룸디스코











2011년 8회 한국대중음악상 수상 후보들이 공개되었다.
일단 맨 위에
9와 숫자들,가리온, 나윤선 이 눈에 띄었고 이후로 진보, 브로콜리 너마저 Miss A등이 눈에 띄었지만
왠지 작년에 비하면 풍성해진거 같긴 한데 뭐랄까 별로 와닫지는 않는 느낌이다.
작년의 서전음VS이소라 다크호스 검정치마의 구도 그리고 그 이전에 스왈로우-이적-언니네로 이어지는 압도적인 원톱에 비하면 좀 더 매니아 층을 위한 분들이라 그런가? 그렇게 귀가 쉽게 열리지 않는 느낌이었다. 힙합의 가리온이나 재즈의 나윤선 메탈의 크레쉬는 뭔가 '대중음악'보다는 요즘 유행하는 말로 각 장르의 '종결자'로 더 느껴지시는 분들이라 그리고 9와 숫자들도... 그렇다고 브콜너? 글쎄.... 여튼 뭐 누가 받아도 큰 이의는 없겠지만 또 이렇다라고 미치도록 밀어볼 후보도 없다는게 아쉽다.

작년 수상소견중에
"눈에 띄는 걸작이 예년보다 많지 않았던 2009년 한국 대중음악 신에서~~ "
라는 한마디에 적지 않은 상처를 받았었지만 이제 그 말을 다시한번 해보고 싶다.
어.... 그래도 박빙이라면 가리온? 나윤선??

뭐 9와 숫자들과 가리온은 이견의 여지가 없는 후보들이고 브로콜리너마저와 뜨거운감자는 딱히 전작의 비해서 더 좋다는 느낌을 주지 못하는데...
miss A ??? 마치 작년에 Gee가 탔듯이??
No. 오히려 작년 gee가 이들에게 족쇠가 되지 않을까 싶다.
마치 메이저리그에서 투수가 MVP 후보에 오르내린다 싶을라면
"MVP? 걔가 페드로 보다 잘했어?"
라고 물어보듯이

박빙이다. 일단 가리온을 찍어봤지만 노장들의 파워가 만만치 않다.
가리온이 위에서 뭔가 탔다면 엄인호,최이철,주찬권이 조금 높아지겠지.
나윤선씨는... 아 몰라 ㅜㅜ

올해 가장 안습 아쉬운 부문.
한국대중위 선정 2월 2주 이주의 음반 옥상달빛
웹진 보다 선정 2010년 올해의 음반 14위 칵스
2월 3주 네티즌 선정위 추천 앨범 TV옐로우
11월 1주 네티즌 선정위 추천 앨범 게이트플라워즈
그나마 가장 히트곡 아메리카노의 10cm
....
후보들에 대해 아는게 프로필 밖에 없어서...
작년이 진짜 쩔었는데
엎친데 덥친 격으로 2010년 헬로루키 오브더이어는 야야.
야야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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